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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차 당뇨병 인슐린펌프 세미나 개최

작성자
dangin
작성일
2019-11-02 16:35
조회
689



최수봉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12월 7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노보텔 엠버서더 강남 호텔(2층 샴페인홀)에서 ‘제95차 당뇨병 인슐린펌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지 NEJM(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최근 게제된 ‘당뇨 치료에 관한 인슐린펌프 치료 연구’를 지휘한 영국 캠브릿지대학교 당뇨병대사연구소 소장인 로만 호보르카 교수(Roman Hovorka)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슐린펌프 치료를 통해 당뇨병 환자들의 고통을 해결하는 새로운 치료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박근용 건양대 의대 내과 교수의 ‘당뇨병에서의 고혈압’, 최수봉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당뇨병의 인슐린펌프 치료와 베타세포 회복’, 노연희 건국의대 생화학교실 교수의 ‘당뇨병 때 관찰되는 대사장애의 생화학적 이해’, 김재현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의 ‘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CGM과 인슐린펌프 교육’ 강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영국 캠브릿지대 대사 연구소장인 로만 호보르카 교수(Roman Hovorka)의 ‘영국에서 closed loop 인슐린펌프 국제적 연구’를 주제로 강연하고 질문 시간도 갖는다. 이어 홍은실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다나인슐린펌프 치료와 기존치료강화의 효과연구 비교’, 장동욱 강남의원장의 ‘의사가 체험한 다나인슐린펌프 치료’, 전은경 충주호 당의원 간호사의 ‘다나인슐린펌프 사용법 워크숍’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에서 인슐린펌프 치료로 당뇨병을 치료 할 수 있다는 것을 세계적인 학술지에 게재해 호평을 받은 최수봉 교수와 로만 호보르카 교수, 두 거장의 만남이 주목된다.



제95차 당뇨병 인슐린펌프 세미나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당뇨병 교육 관련자를 대상으로 미리 사전 등록을 통해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2019년 12월 6일(금)까지 등록자의 성명, 소속, 의사면허번호, 소속근무처, 근무처주소, 핸드폰, 전화번호를 팩스(02-6959-5988) 또는 이메일(hyr806@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